
프로폴리스는 벌집에서 추출한 물질로 현대인들이 다양한 건강상 목적으로 복용하고 활용하는 물질 중 하나이다.
오늘은 프로폴리스 공복 빈속에 복용이 효과가 좋은 이유에 대하여 논하며, 왜 공복 복용이 좋은지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면밀히 살펴 따져 분석하며, 프로폴리스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해보도록 한다.
프로폴리스 공복 복용할 수 밖에 없는 용량의 한계!
프로폴리스는 기본적으로 그 용량이 아주 적을 수 밖에 없다.
프로폴리스가 벌이 생산한다고 하여 벌꿀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 그 구성성분으로보나 뭘로보나 큰 차이가 있다.
벌이 벌집을 만들 때 안쪽에 채우는 것이 벌꿀이고, 그 벌집의 바깥쪽에 결합부와 입구쪽에 발르는 일종의 건축자재가 프로폴리스인 것이다.
벌꿀은 벌이 날아다니면서 꽃 등의 밀선에서 꿀을 채밀하여 먹었다가, 그것을 벌집에 뱉어내면서 만드는 것으로, 영양성분의 상당수가 당분이다.
그러나 프로폴리스의 경우에는 벌이 벌집을 외부침입자인 해충과 세균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물질로, 주로 식물의 수지와 벌의 타액 등을 섞어서 만든다.
따라서 당분이 없으며, 특유의 쌉싸름하고 떫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당연히 그 양도 매우 적기 때문에, 양봉장 한곳을 다털어도 프로폴리스 수백mg을 얻기가 어렵다.
이러한 사정이기 때문에, 프로폴리스는 주로 아주 적은 양이 액상으로 활용되고, 보급형 제품의 경우에는 연질캡슐에 담겨있으며, 좀더 다양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스프레이 형태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만약 프로폴리스가 벌꿀처럼 양이 많다면, 그 씁쓸하고 떫은맛을 감수하고서라도, 빵에도 발라먹고 각종 음식에 드레싱으로 넣어 먹거나, 음료에 타서 먹는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프로폴리스는 그 양 자체가 적기 때문에, 그렇게 음식물과 섞이게 되면 당연히 체내 흡수율과 활용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미처 몸에 흡수되어 작용하기도 전에 다른 음식물과 섞여 배설될 수도 있다.
따라서 프로폴리스 공복 빈속에 복용이 좋은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주 미량의 용량이기 때문에, 그것을 아주 집중적으로 흡수해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빈속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프로폴리스 공복일 때 활성도가 좋은 이유, 강력한 항균작용의 힘!
프로폴리스의 효능을 이야기할 때 가장 첫번째로 꼽는 것은 당연히 아주 강력한 항균 작용이다.
앞서 벌이 프로폴리스를 만드는 이유가 자신들의 벌집을 해충과 세균 등 외부침입자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물론 꿀을 좋아하는 곰 같은 거대한 동물들이 벌통을 습격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거나 벌침으로 죽기살기로 싸워야겠지만, 해충이나 세균 같은 작은 침입자들은 아예 화학적으로 프로폴리스를 통해 원천봉쇄 방어를 해버리는 것이다.
실제로 인류가 역사 속에서 프로폴리스를 활용한 사례를 보더라도, 항균 작용에 주목하여 활용한 경우가 많다.
고대 이집트 문명에서 미이라를 만들 때라든지, 전쟁 중에 부상을 입었을 때 상처의 감염과 세균 등을 막기 위해서 연고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현대에는 우리 몸의 다양한 항균 작용을 위해 복용하기도 한다.
우리 몸은 상당히 복잡한 체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많은 미생물들과 공존하고 있다.
이 미생물들 중에는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도 있고, 해로운 유해균도 있는데, 이러한 유익균들이 바로 그 유명한 유산균들이다.
이러한 미생물들의 밸런스를 맞추고 유해균들을 억제하는데 프로폴리스의 항균 작용은 탁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몸에서 특히 이러한 미생물 균들이 많은 곳이 장과 구강이기 때문에, 프로폴리스를 복용하고 또는 스프레이를 분사하는 것이다.
항균 작용을 목적으로 사용하고 복용한다고 하였을 때, 왜 프로폴리스 공복 복용이 좋은지는 직관적으로 감이 올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좋은 항균 물질로 떡을 칠해서 유해균을 다 잡는다고하더라도, 다시 오만가지 음식물들을 먹으면 또 다시 세균이 빠르게 번식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우리가 음식물을 아예 안먹고 살순 없지만, 그만큼 프로폴리스 항균 작용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항균 작용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프로폴리스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구강과 위장의 미생물 항균 작용시간을 좀더 지속할 수 있고, 환경 개선에 더 효과가 좋다고 할 수 있겠다.
이는 프로폴리스 원액이나 스프레이를 상처 부위의 감염이나 세균을 막기 위해 바르고 뿌릴 때도 마찬가지이다.
깨끗하게 씻고 바른 뒤에, 다른 물질이 섞이거나 닿지 않게 반창고를 붙이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해도 될것이다.
이렇게 프로폴리스 공복 빈속에 복용으로, 구강과 장내 미생물 환경이 개선되면, 면역력 증강에도 좋고, 각종 신경과 호르몬 체계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프로폴리스 공복 복용 건강하게 하는법
하지만 프로폴리스라는 물질 자체가, 벌이 벌집의 방어용도로 만든 물질이다보니, 떫고 쓴맛 만큼이나 우리 몸에 이질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있다.
심지어는 벌꿀을 먹어도 알레르기가 올라오는 사람이 있는데, 프로폴리스는 오죽할까.
체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프로폴리스를 미량이나마 먼저 먹어본 다음에 제대로된 복용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프로폴리스 공복 빈속에 복용은 좀 더 직접적으로 효과를 강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테스트를 해보는것이 좋겠다.
프로폴리스를 건강하게 즐기면서, 활기찬 일상을 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