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틴 술 마시고 섭취해도 될까? 상관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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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은 운동수행능력 향상과 근육 성장에 좋아 가장 인기있으면서 대중적인 보충제이다.

크레아틴은 매일 여러번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술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과연 술 마시고 섭취해도 상호 작용에 따른 문제점이 있지는 않은지 고민이 될 수 있다.

오늘은 크레아틴 술 마시고 섭취해도 상관없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과연 왜 그러한지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면밀히 따져 살펴 분석해보며, 크레아틴과 음주를 어떻게 적절하게 해야 건강에 좋은지 심도있게 논의해보도록 한다.


크레아틴 술 서로 상관 없는 이유!

크레아틴은 가장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보충제 중 하나이다.

그보다 더 유명하고 널리 섭취되는 보충제를 꼽자면 웨이프로틴 단백질 보충제 정도가 있을뿐이고, 실제로 웨이트트레이닝에서 특수한 목적을 위해서 복용하는 것으로는 크레아틴이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다.

실제 운동수행능력 향상에도 효과가 좋을뿐더러, 무엇보다도 근육에 펌핑감을 주어 부풀게 함으로써 운동하는 맛을 좋게해주고,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가장 체감할 수 있는 효과로, 섭취 이전보다 훨씬 중량 운동의 수행 갯수가 늘어나고, 몸이 가볍고 수월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크레아틴을 찾게 되는 매력 중 하나이다.

이러한 크레아틴 효능을 생각한다면, 크레아틴이 뭔가 특별한 물질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따라서 크레아틴 술 마시고 먹어도 되는지에 대한 고민처럼, 크레아틴을 섭취할 때 특별히 주의해야할 점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사실 이는 불필요한 걱정에 가깝다.

크레아틴은 우리가 별도로 섭취하지 않아도 우리 몸에서 매일 꾸준히 일정량을 만들어내는 내인성 합성물질이며, 동물의 근육에 두루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상에서 즐겨먹는 육류나 생선 등에도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크레아틴 보충제를 별도로 먹든지 안먹든지, 우리 몸에서는 계속 크레아틴의 대사가 일어나고 있다.

다만 고강도 운동을 하게될 경우 근육 속의 더 많은 양의 크레아틴이 더 큰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보충제를 통해서 더 먹는 것이다.

크레아틴은 우리 몸의 ATP 에너지 활용률을 높여주어, 폭발적인 에너지를 지속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삼투 현상으로 근육에 수분을 끌어모아 펌핑감을 좋게하고 근육 성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매일 우리 몸에서 만들어내는 크레아틴의 양이 1g 정도이며, 육류나 생선을 통해서는 100g당 0.5-1g 정도를 섭취할 수 있고, 보통 보충제로 먹을 때는 하루에 3-5g씩 매일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보자면, 크레아틴 술 마시고 섭취하는 것은, 술을 마실 때 고기나 생선요리를 안주로 먹으면서 크레아틴을 섭취하는 것과 사실상 다를바가 없다.

물론 자연식이냐 보충제냐에 따라서 느낌은 달라질 수 있지만, 음식 속의 크레아틴이나 술의 알코올 에탄올의 성분에는 변함이 없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두 물질은 서로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과정에 별다른 상관관계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다.

술은 우리 몸에서 아세트알데히드를 거쳐 아세트산으로 대사되면서 배출되는 과정인데, 크레아틴의 작용과는 별다른 관련이 없다.

따라서 크레아틴을 섭취하고 술을 마시든, 술을 마시고 크레아틴을 섭취하든 별 문제는 없는 것이다.


크레아틴 술
크레아틴 술 마시고 섭취해도 문제는 없다.


크레아틴 술 함께 섭취가 문제가 아니라, 술 자체가 몸에 안좋다!

오늘 이야기하고 있는 주제인 크레아틴 술 마시고 섭취하고 말고의 문제는, 우리가 먹는 보충제들이 마치 술과 특별한 반응을 하여 함께 먹으면 안되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는 걱정에서 나온 고민일 것이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크레아틴과 술의 작용은 별다른 관계가 없기 때문에 상관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술을 마음껏 마셔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술은 그 자체로 우리 몸의 건강에 해롭고, 크레아틴과의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근력 운동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술에 있는 알코올 에탄올을 분해하고 대사하는 장기는 바로 간이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장기 중 하나인데, 술은 간에 직격탄으로 큰 부담을 준다.

또한 술은 위장을 자극하여 소화기관을 약화시키고, 혈압을 높여 혈관질환에도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다.

그 외에도 남성호르몬 분비를 감소시키고, 뇌 세포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등 우리 몸에 수도 없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바로 술이다.

크레아틴 작용과 관련이 없다고하더라도, 웨이트트레이닝 근력 운동으로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점을 다 깎아먹을 정도로 해로운 것이 술이다.

따라서 크레아틴 술 상관관계를 떠나서 술 자체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크레아틴 술 마시고 섭취할 때 건강하게 먹는 방법!

술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사실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인간의 삶을 살면서 술은 단순히 건강과 관련된 부분 외에 상당히 넓고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술을 즐기는 사람은 계속해서 술을 즐길 수 밖에 없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사람 중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이때 크레아틴 술 마시고도 건강하게 섭취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가장 쉬운 방법은 충분한 물을 마셔주는 것이다.

크레아틴은 그 자체만 섭취할 때도 많은 양의 물을 마셔주어야 한다.

근육 속에 채워진 크레아틴은 삼투 현상으로 수분을 끌어모으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수분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술은 우리 몸의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술을 마신 상태뿐만 아니라 그 전후날에 크레아틴을 섭취한다면 평소 섭취 때보다 더 많으느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또한 과음 상태에서는 알코올 에탄올 대사로 인해 몸이 상당한 부담을 가진 상태이기 때문에, 너무 고강도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낮은 강도의 운동부터 천천히 시작하여 신체 전반을 활성화시킨 다음 본격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도 운동이지만, 술의 즐거움과 매력도 무시할 수는 없다.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술을 즐기고자 한다면 적당히 즐기자.

꾸준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계속함으로써,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일상을 즐기자.


요약 및 질문과 답변

크레아틴 술 마시고 섭취해도 되는가?

크레아틴 술 마시고 섭취해도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 크레아틴의 작용과 술의 작용이 서로 특별한 상관관계는 없기 때문이다. 다만 술은 그 자체로 건강에 큰 부담을 줄 수 있고, 특히 근력 운동의 효과를 많이 깎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들고자 한다면 술 자체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고 크레아틴 보충제 등을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평소보다 많은 양의 충분한 물을 마셔서 수분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