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기름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먹는법! 산패된 기름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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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기름은 말그대로 콩에서 짠 기름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흔하게 쓰이는 식용유 중 하나이다.

오늘은 콩기름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고, 헥세인 용매 추출 또는 GMO 유전자 변형 콩기름이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그 외에도 콩기름을 먹을 때 주의해야할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논하며, 콩기름을 건강하게 먹는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한다.


콩기름에 대한 건강 이슈 논란이 많은 이유

콩기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사용하는 식용유 중 하나이다.

그도 그럴것이 콩 자체가 동북아시아 원산으로, 우리 민족이 지난 수천년 동안 즐겨 먹어온 곡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식용유들과 마찬가지로, 콩기름을 조리용으로 대중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역사가 그렇게 길지 않다.

과거에는 농작물의 생산량이 많지도 않았기 때문에, 기름을 착유하기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요리해서 먹어치우기 바빴으며, 착유 기술도 좋지 못했기 때문에 아주 소량만을 짜낼 수 있었고, 그마저도 공업용 등 다른 용도로 주로 사용하였다.

오늘날과 같이 무쇠 후라이팬에 기름을 잔뜩 두르고 볶아먹거나 튀겨먹는 조리법은 정말 고급요리에나 해당되었다.

근현대에 들어서 농업 생산량의 증대와 착유 기술의 발달로 식용유의 대량생산이 시작되면서, 비로소 대중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원래 서양에서는 전통적으로 올리브유를 최상의 기름으로 쳤고, 오늘날에도 옥수수유, 해바라기씨유 등을 주로 사용한다.

수출용으로 대두를 대량생산하기는 하지만, 콩기름은 어디까지나 동양인들에게 익숙한 식용유이다.

콩 나름대로의 구수한 맛도 있지만, 특유의 비릿한 맛이 있기 때문에, 서양인들에게는 입맛에 맞지 않는듯 하다.

서양인들이 특별히 콩기름 부작용 등을 고려해서 먹지 않는다기 보다는, 맛과 풍미에 의한 측면이 크다.

오히려 콩기름을 주로 사용하는 동양에서 현대의 콩기름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많은 편인데, 콩기름에 사용되는 대두가 GMO 유전자 변형 식품의 대표주자이며, 대부분의 콩기름 착유 방식이 헥세인 용매 추출 방식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전통적이지 않은 생산방식에는 당연히 거부감이나 비호감이 들게 마련이며, 이는 곧 부작용 이슈와 논란으로도 이어진다.

과연 이러한 이슈들은 신빙성이 있는 것일까? 아니면 의외로 전혀 엉뚱한 다른 부분에서 건강상 부작용이 있는 것은 아닐까?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콩기름 부작용
콩기름 부작용에서 GMO 콩이나 헥세인 추출방식 이슈는 인체에 무해하고, 실제 사용과정에서 산화 산패되었을 때 건강에 안좋다.


콩기름 부작용, GMO나 헥세인 추출에는 문제 없어! 산패가 문제!

GMO란 유전자 변형 생명체를 말하며, 병충해나 각종 농약 등으로부터 강하게 유전자를 삽입, 삭제, 수정 등 변형을 시켜서 농업생산량을 증산시키고 건강상 좋은 효능을 극대화시킨 것을 말한다.

GMO는 비단 농작물 같은 식물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적용되고 있다. 다만 규제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생명윤리적 문제 등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활발하지 못할 뿐이다.

오늘날 대두 콩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고, 콩기름의 단가가 떨어져, 가장 대중적인 식용유가 된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GMO 기술이다.

그러나 유전자 변형이라는 찜찜한 기술이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이에 대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마치 GMO 기술로 생산된 유전자 변형 대두 콩에서 착유한 콩기름 부작용으로, 그것을 먹는 인간의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밝혀진바에 의하면, 대부분의 연구기관 및 규제당국은 GMO 대두 콩이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고 있다. 당연히 GMO 콩으로 짜낸 콩기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단, 이는 유전자에 관련하여 영향이 없다는 것일뿐, GMO 기술의 핵심내용 중 하나가 제초제에 대한 내성을 길러 제초제를 마구 뿌려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것에 있기 때문에, 농약이 좀 더 많이 사용될 우려는 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콩기름 부작용 중에 하나가 그 착유방식인 헥세인 추출법에 관련된 것이다.

앞서 이야기한 대두의 생산량 증대 뿐만 아니라, 콩기름의 대량생산에 가장 직접적으로 크게 기여한 1등 공신은 바로 헥세인 추출법이라는 착유방식이다.

전통적으로는 물리적 압착으로 기름을 짜내었는데, 이러한 방식에는 수율에 한계가 있다.

20세기 초에 도입된 헥세인 추출 방식은, 화학적으로 헥세인이라는 용매를 활용하여 기름을 짜낸 뒤 고온에 가열하게 헥세인은 증발시키고 기름만 남겨서 얻는 방식이다.

화학적으로 기름을 쫙 짜내기 때문에, 그야말로 최강의 수율을 자랑한다.

잔류용매에 대한 걱정이 있기는 하지만, 안전한 공법으로 용매를 제거하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우려할 필요는 없다.

다만 용매 제거를 위해 콩기름을 고온 가열하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지만, 그 외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콩기름 부작용으로 우려하는 GMO 콩이나 헥세인 추출방식 등은 사실 현실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점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럼 실제로 콩기름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대부분 가정에서 실제로 사용해서 먹는 과정에서 잘못된 방식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장 많은 실수 중 하나가 이미 사용하거나 오래된 식용유를 계속해서 재활용하는 것이다.

기름은 산소와 열에 의해 산화 산패가 진행되기 때문에, 구이나 볶음 요리 또는 튀김요리를 하여 사용한 기름은 빠르게 산패된다.

사용한 즉시 여러 요리에 몇번 돌려쓰는 정도는 문제가 없지만, 몇일 동안 쟁겨놓고 사용한다거나, 업장에서 사용하듯이 사용한 기름에 수십번 튀김을 해먹는다든지 한다면, 산화된 기름에 의한 악영향을 고스란히 받을 수 밖에 없다.

산화된 기름은 활성산소를 증가시키고 독성 물질로 몸 속 세포들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체내 콜레스테롤도 산화시켜 동맥경화를 유발하고 혈액순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깨끗한 콩기름이 양질의 콜레스테롤로 혈액순환을 돕는 것과는 양면적이게도, 산패된 콩기름 부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망칠 수도 있는 것이다.


콩기름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먹는법

콩기름을 건강하게 먹는법은 간단하다.

한번 사용한 기름은 아까워도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고, 정말 식구가 많아서 대량사용하거나 업장이 아닌 이상에야 작은용량의 기름을 자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은 기름의 산화 산패를 최소화하고, 가장 최상의 상태의 깨끗한 기름을 사용한다는 것에 있다.

많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GMO나 헥세인 추출법은 정작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할 수 있겠다.

맛좋고 몸에도 좋은 콩기름을 건강하게 즐기면서, 활기 넘치고 에너제틱하며 정력이 솟구치는 일상을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