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는 사람은 잘되는 이유가 많고 못되는 사람은 못되는 이유가 많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X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msa

잘되는 사람, 못되는 사람. 무슨 차이가 있을까?



잘되는 사람과 못되는 사람

사람에게는 ‘기질’이라는 것이 있다.

때와 상황에 따라서 변화무쌍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일관된 기질을 가지고 살아간다.

여지껏 살아왔던대로 앞으로도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수십년 동안 살아왔던 방식이 하루아침에 바뀌기란 쉽지 않다.

어떤 사람의 내일을 추측해볼 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그 사람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는 것이다.

스스로가 엄청난 변화를 추구하고 실천하거나, 외부 환경이 크게 바뀌지 않는 이상,

그 사람의 어제는 오늘이 될 것이고, 오늘은 내일이 될 것이다.

사람마다 각자의 가치관과 취향은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으로 추구하는 가치들이 있으며,

이러한 가치를 성취하는 것을 소위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인생사 새옹지마, 예측불허의 오리무중의 연속이라 할지라도,

대체로 성취와 성공을 계속 이루는 사람은, 앞으로도 성취와 성공을 계속 이룰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그렇지 못한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다시 말하자면 잘되는 사람의 기질과 못되는 사람의 기질이 있다는 것이다.


잘되는 사람은 인생이 잘되는 인과관계를 찾아 그 원인을 실천하니, 당연히 그 결과로 더 잘될 수 밖에 없다.
잘되는 사람은 인생이 잘되는 인과관계를 찾아 그 원인을 실천하니, 당연히 그 결과로 더 잘될 수 밖에 없다.


잘되는 사람은 잘되는 이유가 많고 못되는 사람은 못되는 이유가 많다

우주가 운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인과'(因果)의 법칙이다.

원인에 따라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이 인과의 법칙을 따르는 방법론이 바로 과학적 방법론이다.

연역이나 귀납 같은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우리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 인과의 법칙에 따라서 이유를 따지고 행동하며, 그 결과를 계산한다.

이러한 인과관계를 따짐에 있어서,

어떠한 원인을 따지고 주목하느냐에 따라서 오늘 말하는 ‘잘되는 사람’과 ‘못되는 사람’이 갈리게 된다.


잘되는 사람

‘잘되는 사람’은 잘되는 이유를 찾고 따진다.

주변을 스캔하면 가용한 자원들이 저절로 포착된다. 그 자원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시뮬레이션을 굴려보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는 계산을 해낸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과관계를 학습하는 것은,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원하는 것을 성취한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그 원인행위를 하는 것이다.

물론 성공률이 100%일 수는 없으며, 실패도 할 수 밖에 없다.

이 세상에는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에게 실패란 부족한 점을 채우는 반성의 학습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뿐이다.

실패마저도 성공의 원인으로 재활용하는 것이다.

잘되는 이유를 찾아서 또 다시 도전하며, 늘 기대감과 설렘으로 인생을 살아간다.

잘될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그 믿음과 용기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계속해서 발산한다.

빠른 결단으로 계속해서 행동으로 실천하고, 다른 이들이 5개의 일을 행동할 때, 이들은 10개의 일을 행동한다.

이들은 10개의 일을 원인행위로 실천하였을 때, 그에 따른 결과를 성취할 것을 확신한다.

시간과 정력이 남아돌고 자원이 충분해서가 아니라, ‘잘되는 이유’를 찾기 때문에 때문에 그 확신과 빠른 결단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잘되는 이유’이다. ‘못되는 이유’는 어차피 활용도 못하기에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다.

‘잘되는 이유’만 부지런히 챙겨서 성취할 수 밖에 없는 인과관계의 논리를 구축하는 것이다.


못되는 사람

반면에 ‘못되는 사람’은 못되는 이유가 많다.

이것은 이래서 안되고, 저것은 저래서 안된다.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이유를 찾아서 안되는 이유를 대며 시간을 허비하고 기회를 날린다.

실천이 없기에 성취도 없다.

이 것은 저돌적인 것이나 신중한 것하고는 다른 문제이다.


잘되는 사람이 되는 길

자신이 처해있는 현실과 원하는 이상간의 괴리. 그 모순을 인식하였을 때.

그 모순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인과관계에 기반한, 과학적인, 변증법적인 논리를 만들어 실천하는 것이다.

잘되는 이유만 찾아서 잘되게 하는 일을 실천하는 것에도 시간과 에너지가 늘 모자르다.

하물며 못되는 이유를 타령하면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못되는 논리를 구상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짓이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처해있는 현실에서 원하는 이상으로의 변화를 원한다면,

주변을 살필 때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도구를 찾자.

꼭 거창한 도구를 찾아야만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어차피 구할 수 없는 것이 거창한 도구라면, 있는 도구라도 잘 활용하는 방법을 구상하는 것이 현실적일 것이다.

그렇게 그 도구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구상이 된다면 그 것은 ‘잘되는 이유’를 찾은 것이다.

그 잘되는 이유를 굳건히 믿고 행동으로 실천하자.

잘되는 이유를 찾고 잘되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반복한다면,

우리는 매일매일 성취를 이루면서, 또 매일매일 성취를 향해 꾸준히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간이 될 것이다.

눈을 뜨고 천지의 모든 것을 볼 때마다 설레이고, 오늘은 무엇을 할지, 내일은 무엇을 할지,

그리고 무엇을 이루어서 다음에는 또 무엇을 이룰지.

잘되는 이유를 찾는 사람은, 잘되는 사람이 되는 것뿐만 아니라,

삶에 활력이 넘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