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주스 효능, 항산화 혈액순환 면역력 강화 다이어트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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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주스는 특유의 새콤한 향이 가득한 자몽을 그대로 착즙하여 만든 주스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과일음료 중 하나이다.

오늘은 자몽주스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고, 과연 자몽에 풍부한 어떠한 영양물질이 그대로 착즙되어 우리 몸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면밀히 따져 살펴 분석해보도록 하며, 자몽주스를 마실 때 주의해야할 부작용과, 자몽주스를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해보도록 한다.


자몽주스 효능, 자몽에 강력한 항산화 영양물질이 가득!

자몽이라는 과일은 우리에게는 친숙한 과일이고, 왠지 이름도 오렌지나 레몬과는 다르게 영어풍의 느낌이 아니여서 그런지 더 가까운 느낌이 들지만, 사실 자몽의 역사는 대단히 짧다.

자몽은 근현대에 들어서 생겨난 교배종으로, 포르투갈로부터 일본에 전래되고,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었다.

자몽이라는 말은 포르투갈어에서 비롯되어 우리말 발음 편의로 굳어진 외래어이다.

자몽은 다른 시트러스계 과일과 마찬가지로 새콤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지만,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아주 매력적인 과일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 남부 등에서는 아주 흔한 과일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온갖가지 방법으로 자몽을 즐긴다.

우리나라에서는 수입과일이기 때문에 아주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자몽 생과일뿐만 아니라 자몽주스를 비롯하여 자몽에이드 같은 각종 자몽맛 음료 등으로 쉽게 맛볼 수 있고, 인기가 아주 좋다.

오늘은 이러한 자몽의 가공음료인 자몽주스 효능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것이다.

자몽주스는 말그대로 자몽을 즙을 내어 주스 음료로 만든 것이다.

따라서 그 건강상 효능은 자몽의 과즙에 풍부한 영양물질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자몽은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은 과일이다.

파이토케미컬이란 식물이 생장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스스로 강인해지기 위해서 합성해내는 화합물질을 말한다.

자몽의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나린진, 헤스페리딘을 비롯하여,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리모넨 등의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다.

나린진 같은 경우에는 자몽의 속껍질에 풍부한 물질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고, 항염 효과가 뛰어나며, 혈당과 콜레스테롤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나린진은 자몽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베타카로틴이나 라이코펜 같은 경우에는 자몽 특유의 붉은 과육에 풍부한 카로티노이드계의 색소 영양물질이라고 볼 수 있다.

비타민A의 전구물질이며, 우리 몸에 다양한 항산화 이점을 제공한다.

리모넨 같은 경우 시트러스계 과일에 공통적으로 함유되어있으며, 새콤한 향을 내고, 항산화 항염 작용이 뛰어난 동시에, 우리 몸의 심신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완화에 좋다.

자몽주스 효능은 이러한 다양한 파이토케미컬들을 통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들 파이토케미컬들은 공통적으로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항산화 효과란 말그대로 산화적 스트레스에 저항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우리 몸은 에너지 대사를 하면서 필연적으로 활성산소가 배출되는데, 이 활성산소는 세포와 혈관을 손상시키며 각종 질환과 노화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자몽주스 효능으로 풍부한 항산화 물질들이 이러한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면서, 세포와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앞서 이야기했듯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혈당과 콜레스테롤 조절에 좋고,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자몽주스 효능
자몽주스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 다이어트 등에 좋다.


자몽주스 효능, 시중 판매 제품과 직접 갈아먹는 주스의 차이!

자몽은 대표적인 수입과일로, 시중에 그렇게 대중적으로 먹을 수 있는 과일은 아니며, 앞서 이야기했듯이 오히려 가공음료로 접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중 판매 제품으로 자몽주스를 마실 때는 몇가지 따져봐야할 점이 있다.

일단 자몽의 생과일 자체는 상당히 맛이 좋지만, 오렌지나 감귤보다는 단맛이 적은 편이고, 신맛과 쌉싸름한 맛이 강한 편이다.

따라서 시판 주스 제품의 경우에는 사람들의 기호에 맞춰서 각종 당분을 더 첨가하여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든다.

이렇게 될 경우 맛은 좋아질지 몰라도, 과다한 당류로 혈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오히려 자몽주스 효능을 반감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별도의 가공과정이나 첨가물 없이 자몽 과즙만을 착즙한, 소위 말하는 NFC 주스들의 경우엔 어떠할까?

이 경우에는 자몽의 과육의 영양물질들을 더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래도 직접 갈아 마시는 것만은 못하다.

자몽 착즙 주스의 경우에도 여러가지 형태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 마시기 좋은 과즙만을 착즙한 경우가 있고, 자몽의 속껍질까지 통째로 갈아서 만든 주스가 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자몽의 속껍질에는 나린진 등의 영양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속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아무리 첨가물이 따로 들어가지 않은 시판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방부의 목적으로 최소량의 첨가물이 들어가거나, 혹은 가열하여 멸균처리된 제품들이 있는데, 이 경우 일부 영양소의 손실이 있을 수 있다.

항산화 물질의 경우에는 공기나 열에 노출되면 빠르게 산화될 우려도 커진다.


자몽주스 효능을 건강하게 즐기는 법

자몽주스 효능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번거롭더라도 직접 통 자몽을 사서 갈아마시는 것이 좋다.

겉껍질에도 영양물질이 풍부하지만, 상당히 질기고 거친데다가 잔류 농약의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겉껍질은 버리는 것이 좋다.

속껍질과 과육은 통째로 갈아 마셔야 영양물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자몽주스는 산도가 높기 때문에 공복에 섭취시 위장에 부담이 될 수 있고, 간의 특정 효소 대사를 방해하여 약물 섭취시 그 농도를 높이고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몸에 자극을 주어 신진대사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너무 늦은밤에 마시기 보다는 하루 일과 시작 전이나 일과 중에 마시는 것이 활력 증진과 에너지 증강에 좋다고 할 수 있겠다.

상큼하고 향 좋은 자몽주스를 건강하게 즐기면서, 활기와 에너지가 넘치는 일상을 즐기자.


요약 및 질문과 답변

자몽주스 효능은 무엇인가?

자몽주스는 자몽에 함유된 풍부한 영양물질 파이토케미컬인 나린진, 헤스페리딘,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리모넨 등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 다이어트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자몽주스는 시중 제품과 직접 착즙주스 중 어떠한 것이 더 좋은가?

자몽주스의 풍부한 영양물질들은 과육에도 풍부하지만 속껍질에도 풍부하다. 속껍질까지 모두 갈아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시중 제품에도 속껍질까지 갈은 제품들이 있지만, 보존처리 과정에서 항산화 물질들을 비롯한 일부 영양물질의 손실이 있을 수 있다. 직접 갈아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자몽주스는 언제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은가?

자몽주스는 활력 증진과 에너지 증강에 좋으므로 하루 일과 시작 전이나 일과 중에 마시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