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베리 효능, 눈 건강 노화방지에 좋은 최고의 항산화 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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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베리는 다른 베리류 건강식품보다 눈 건강에 특별히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현대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은 빌베리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고, 과연 빌베리가 안구 건강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 외에도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어떻게 좋은지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면밀히 따져 살펴보며, 빌베리를 건강하게 먹는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한다.


빌베리 효능, 항산화 물질 안토시아닌 폭탄!

빌베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쉽게 말해서 블루베리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 원산지로 비교적 낮은 고도의 온대 기후에서 자라는 반면, 빌베리의 경우에는 북유럽 동유럽과 아시아 고산지대가 원산지로 추운 기후에서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에도 빌베리는 북유럽 동유럽산이 가장 유명하며, 오래전부터 건강에 좋은 식물로 인기가 좋았다.

우리가 보통 블루베리 효능을 이야기할 때, 대표적인 영양물질로 꼽는 것이 바로 안토시아닌이다.

빌베리의 경우에는 이 안토시아닌이 블루베리보다 훨씬 많은 함량으로 들어있으니, 그 효능도 당연히 훨씬 더 클 수가 밖에 없는 것이다.

안토시아닌은 붉고 자줏빛깔을 내는 색소 영양물질인데, 블루베리의 경우에는 껍질만 자줏빛이고 과육은 그렇지 않은 반면, 빌베리의 경우에는 과육까지 자줏빛깔이다.

이러한 까닭은 빌베리와 블루베리의 생육환경의 차이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식물들은 저마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에 저항하기 위해서 스스로 강력한 화합물질을 형성해내는데, 이를 파이토케미컬이라고 부른다.

동물들과 다르게 식물은 혹한의 환경을 적극적으로 회피하거나 타개할 수 없으며, 오롯이 견뎌낼 수 밖에 없다.

특히 빌베리처럼 고산지대나 추운 기후에서 자라는 식물들의 경우에는, 더욱 극한의 날씨에 생존하기 위해, 더 강력하고 풍부한 파이토케미컬이 생성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파이토케미컬들은 주로 산화 스트레스에 저항하기 위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빌베리 효능의 핵심물질로 가장 우선적으로 손꼽는 안토시아닌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더 풍부한 것이다.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후에서 자라는 블루베리보다, 더 극적인 환경에서 자라는 빌베리가 더 파이토케미컬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우리 몸의 건강을 돕는데, 항산화 작용이란 우리 몸에서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에너지 대사를 하기 위해 산소를 사용하는데, 이때 전자이온의 전달과정에서 불균형이 발생하면 그 대사산물로 활성산소가 배출된다.

보통 일반적으로 사용한 산소량의 약 5% 정도를 활성산소로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활성산소는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주변 세포와 혈관들을 공격하는데, 이러한 손상이 누적되면 혈관질환은 물론이고 세포의 DNA까지 손상되기 때문에,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빌베리 효능은 풍부한 안토시아닌이 이러한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세포과 혈관 손상을 막고,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다.


빌베리 효능
빌베리 효능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혈액순환과 눈 건강에 좋다.


빌베리 효능, 눈 건강에 특별히 좋은 이유!

빌베리의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그 자체이며, 이러한 효능은 바로 눈 건강의 개선으로 이어진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빌베리에는 블루베리의 4배가 넘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고,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세포와 혈관을 보호하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다.

우리 몸의 장기들 중에서 가장 모세혈관이 많은 장기 중 하나가 바로 눈이다.

고혈압이나 고혈당 같은 혈관질환의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이상이 생기는 것이 눈인 것도, 바로 눈에 있는 수많은 모세혈관들이 가장 먼저 망가지기 때문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빌베리 효능은 이러한 눈과 망막의 모세혈관이 활성산소로부터 손상되는 것을 방지해주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안구 건강과 시력 보호에 무엇보다 좋은 것이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망막에 있는 시각 색소의 일종인 로돕신의 합성을 돕는데, 이 로돕신은 빛이 부족한 어두운 환경에서 시각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물질이다.

따라서 빌베리 효능은 단순히 안구 건강과 시력보호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야맹증의 개선과도 같은 특별한 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는 것이다.


빌베리 건강하게 복용하는법

빌베리는 앞서 이야기했듯이 추운 기후와 고산지대에 자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온대기후에서 자라는 블루베리처럼 생산량이 많지 않다.

블루베리의 경우에는 워낙 대량생산하기 때문에, 원물 그 자체로 즐길 수 있고, 심지어는 냉동 블루베리로 사시사철 연중 내내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빌베리는 생산량이 워낙 적기 때문에, 주로 빌베리 추출물 영양제로 복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빌베리든 블루베리든 얼마나 어떻게 먹든, 결국 중요한 것은 안토시아닌 함량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빌베리 추출물 영양제로도 얼마든지 앞서 이야기한 효과들을 얻을 수 있다.

다만 그래도 새콤달콤한 베리류 과일을 씹어먹는 맛을 좀 더 선호한다면, 냉동 블루베리를 벌크형 제품으로 사서 요거트 등에 뿌려 먹거나, 간식으로 즐겨먹는 것이 더 재미있게 안토시아닌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

빌베리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나, 과다복용시 복통이나 설사 등의 위장불편감이나, 혈액이 과도하게 묽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을 복용하는 것이 좋겠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빌베리를 건강하게 즐기면서, 혈액순환을 비롯한 눈 건강도 챙기면서 활기 넘치는 일상을 즐기자.


요약 및 질문과 답변


빌베리 효능은 무엇인가?

빌베리의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액순환과 노화방지를 돕는다. 특히 눈의 망막 모세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며, 야맹증을 개선시키는데 효과가 좋다.


빌베리 복용법은 어떻게 먹어야 좋은가?

빌베리는 블루베리에 비해 생산량이 적고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대부분 빌베리 추출물 영양제로 많이 복용한다. 영양제 자체의 용량보다는 안토시아닌 함량을 따지는 것이 중요하며, 안토시아닌은 하루 50-150mg 수준으로 섭취하면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