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다이어트, 체중조절할 때도 꼭 챙겨먹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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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그야말로 맛있는 먹을거리가 너무나도 풍족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영양소 섭취를 조절하고 체중을 관리하기 위한 다이어트가 필수적이다.

오늘은 비타민C 다이어트에 대해서 알아보며, 다른 음식물을 섭취를 제한하면서 체중조절을 할 때에도 반드시 비타민C만큼은 꼭 충분히 챙겨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논하며,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하는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한다.


다이어트는 평상시에도 습관화되어야 한다

다이어트는 원래 음식물 섭취에 관련하여 여러가지 측면에서 관리하고 조절하면서 건강 개선을 도모하는 것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체중감량을 먹는 것을 줄이는 것을 이야기할 때 많이 쓴다.

체중을 감량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한철 빡세게 다이어트를 해서 원하는 체중을 만들어놓고, 다시 원래 식습관으로 되돌아가는 악순환과 요요현상이 반복되기도 한다.

사실 다이어트란 건강을 위한 식습관으로, 평상시에도 꾸준히 평생동안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인간의 몸은 노화를 향해 비가역적으로 쉼없이 달려가고있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상태에 따라 식습관을 조금씩 바꿀 필요는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식이요법의 기조는 변함없이 유지하는 것이 좋다.

오늘 이야기할 비타민C 다이어트도 마찬가지이다.

다이어트를 평생하든, 혹은 한철 빡세게 하는 다이어트든, 비타민C는 항상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C 다이어트
비타민C 다이어트는 체중조절 와중에도 건강한 몸을 위해서 열심히 비타민C를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타민C 다이어트 체중조절할 때도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이유

체중감량 또는 조절을 목적으로 다이어트를 실시하는 경우, 비타민C는 그 언제보다 더 열심히 챙겨먹을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식사를 통해 원활한 미세영양물질 비타민을 공급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원래 식습관 자체가 정제 탄수화물이나 육류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비타민C를 섭취할 길이 없었다면, 다이어트를 할때나 안할때나 영양제를 통해 비타민C를 공급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의 경우에는 다양한 야채나 과일들을 식사 또는 간식으로 먹게 되는데, 이때 나름대로 소량이라도 비타민C를 공급받을 수 있다.

사실 인체에서 필요한 양의 비타민C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서는, 음식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대부분의 채소와 과일들에는 미량의 비타민C들이 있는데,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충분한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하루종일 배가 터지도록 채소만 뜯어먹어야할 정도로 비효율적이다.

이를테면 오렌지 1개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70mg 수준에 불과하다.

보통 시중의 비타민C 정제형의 경우 1알에 1000mg에 달하는데, 오렌지 12개 분량이다.

비타민C는 인체 내에서 반감기가 매우 짧고, 사용량과 활용도가 워낙에 많고 범용하기 때문에, 짧은 주기로 대용량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식을 통해서도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데, 체중조절을 위해 먹는 것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중에는 오죽하겠는가?

특히 원래 먹는 고칼로리 식사 대신, 저칼로리 채소로 대체하여 음식을 먹는 다이어트의 경우에는 그나마 사정이 나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영양공급을 끊고 공복 상태에서, 더군다나 유산소 운동까지 더 해가면서 체지방을 태우는 다이어트를 시도하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영양제를 통해 비타민C를 공급하지 않으면, 별다른 공급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결핍증이 발생하기 쉽다.

비타민C는 잘알려져있다시피,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각종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을 형성하는 원료이며, 탱탱한 피부와 건강한 세포를 위한 콜라겐 합성을 위한 필수요소이다.

다이어트를 해서 체지방이 좀 빠지더라도,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로 활기가 넘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야말로 핼쑥해져서 건강해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비타민C 다이어트로 꾸준히 챙겨먹는다면, 체지방은 빠지더라도 항산화 물질로 인해 세포 손상이 방지되고 혈관과 피부가 튼튼하고 탱탱함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비타민C를 챙겨먹지 않으면, 다른 공급원이 없기 때문에 그야말로 외관상 안좋아질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비타민C의 존재가 밝혀진 것은 과거 영국 해군 군의관 제임스 린드가 장거리 선원들이 말린 비스켓과 염장 고기만 먹다가 비타민C 결핍으로 괴혈병에 걸린 것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약간의 에너지원 정도만 섭취하고 일체 다른 영양물질을 챙겨먹지 않으면, 과거 괴혈병에 걸린 선원들과 다를바가 없는 것이다.

특히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달리기나 빠르게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때 비타민C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더욱 치명적인 건강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당연히 세포의 산소호흡량이 증가하게 되고, 이로써 필연적으로 사용한 산소량에 비례하여 활성산소도 많이 배출되게 된다.

이 활성산소는 아주 공격적이기 때문에 주변 세포와 혈관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여 손상시키며, 혈관손상과 노화의 주범이다.

비타민C는 탁월한 항산화제로써 이 활성산소를 안정화시키고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데, 비타민C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이러한 항산화 역할을 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다른 에너지원은 먹지 않더라도, 비타민C 다이어트를 잘 챙기기만 하더라도 활성산소로부터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비타민C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는법

체중을 줄이든, 약간 조절하든, 혹은 조절하지 않든지 간에 비타민C 복용방법에 차이는 없다.

체내 반감기를 고려하여 3시간 간격으로 3g 정도를 꾸준하게 매일 꾸준하게 먹는 것이 좋다.

밤자는 시간을 뺀다면, 하루에 5~6회가 될 것이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기상직후나 취침직전, 혹은 운동 전후에 좀 더 많이 섭취해주면 좋다.

비타민C 다이어트라고해서, 비타민C를 많이 먹으면 살이빠진다거나 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비타민C를 언제 어디서나 꾸준히 열심히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타민C는 가장 저렴하고 대중적이며,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최상의 효과를 발휘해줄 수 있는 영양물질이다.